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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장애인의 달’ 손 맞잡고 함께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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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059회 작성일 09-04-02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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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한국교회의 사랑과 나눔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장애인의 날인 4월20일을 전후해 '장애인 주일'을 지키는 교회도 늘고 있다.



장애인 재활전문시설인 서울 서초동 사랑의복지관(관장 남동우 목사)은 오는 16일 오랜 투병으로 걷지 못하는 와상 장애 가정과 후원자를 초청해 '사랑 바우처' 전달식을 갖는다. 바우처란 정부가 장애인 등 특정 수혜자에게 교육 주택 의료 따위의 복지 서비스 구매에 대해 직접적으로 비용을 보조해주기 위하여 지불을 보증하여 내놓은 전표를 말한다.

복지관은 또 18일 서울 용두동 국제요리제과전문학교에서 제8회 전국 장애인 요리경연대회를 개최하고 19∼21일 사랑의교회, 20∼21일 강남역사에서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만화·사진전을 연다. 21∼23일 대구 거주 장애인 15가정을 초청해 '제14회 마주보기' 행사도 갖는다. 서울 관광명소를 여행하고 홈스테이 체험도 한다.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은 10∼14일 '장애 청소년들과 함께 하는 4박5일 백두산 등정'을 준비 중이다. 동탄기독교연합회는 12일 오후 4시30분 경기도 화성 동탄 센트럴파크 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부활주일 연합 예배에서 모인 헌금을 장애인 돕기에 사용한다.

북한 장애인들을 보듬는 시설 건립도 추진되고 있다.

북한 지원단체인 등대복지회(대표 권오덕 목사) 관계자들은 지난주 북한을 방문, 북한의 장애인보호연맹 중앙위원회와 평양 대동강 구역 대추섬에 '장애인 복지관' 건립에 합의했다. 사랑의복지관은 평양 장애인복지관 건축비 모금을 위해 지난 31일과 이달 1일 복지관 앞마당에서 수공예품 판매 바자를 열었다.

앞서 누가선교회는 지난 한달 동안 300여명의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양·한방, 치과 진료를 실시했으며 장애인들의 경조사에 '우리 쌀 보내기 운동'을 펼친다. 포항세명기독병원 의료팀은 지난달 28일 포항 영암교회에서 의료봉사 활동을 벌였다. 2개월마다 의료진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무의촌이나 장애인 봉사단체에서 이뤄지고 있다.

장애인 선교 전문가들은 "하나님 나라의 멋진 하모니를 이루기 위해 장애인 선교 열풍이 한국교회에서 일어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4월 장애인의 달을 맞아 한국교회가 장애인 선교 실태와 복지 상황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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